"의영씨는 결혼을 전재로 절 만날 생각이 있으신가요?" 오늘 첫 만남이다. 소개로 나왔으니 이제 차차 알아가야 하는것 아니었어? 결혼이라니. 보자마자 그런 결정을 어떻게 내릴수가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