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어이 없게도 슬픈일

어이 없게도 슬픈일

 

친구의 조언을 들었어야 하는데.

늦게 만나더라도 에프터는 빨리해야 한다고.

예민한 사람인가보다. 일할떄는 일만하고.

집에 들어가서 에프터를 보내려했는데.

그만 허리를 다치게 되고

혼자사는 태섭은 누운채로 꼼짝도 할 수 없게 되어버린다.

회사에도 가지 못하고.

핸드폰도 멀리 있어 전화로 도움을 청할 수도 없다.

뭐 이런 경우가 다 있지? 싶지만

혼자사는 독거인들에게는 얼마든지 생길수도 있는 일일것 같다.

어이 없게도 슬픈일.

송태섭에게는 더욱 반려자를 생각하게  만드는 일이 생기게 되었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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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허리 다친 태섭 안타까웠지요. 혼자 사는 경우 얼마든지 생길수 있는 일이어서 마음 아프기도 했어요 
  • 건강걸음
    의영에게 빨리 에프터를 해야 하는데
    계속 하지 못하게 변수가 생기는 태섭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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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적인라임W116452
    허리 다쳐 혼자 꼼짝 못하는 태섭 장면 보니 괜히 마음이 짠해지네요
    
  • 뜨거운체리N128246
    허리를 다쳐서 어이없네요
  • 믿음직한미어캣K116538
    황당한 상황 속에서 슬픔이 밀려오는군요
    마음 아픈 일이 어서 빨리 지나가길 빌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