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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영이 취향 하나가 없었다는 거..

의영이 취향 하나가 없었다는 거..

 

 

기도남, 이별남, 찍먹남까지 그 많은 남자들 중에

의영이 취향 하나가 없었다는 거..

내가 정리할 수 있음 나도 정리 당할 수 있는 거.

소개팅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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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그 많은 남자들중 의영은 본인 취향 맞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거에 의기소침해졌지요. 의영 이제 소개팅 그만하고 태섭이나 지수와 사귀면 좋겠어요 
  • 활기찬거미E128193
    취향맞는 남자 고르기가 어렵죠. 가족도친구도 취향 맞기 어려운데 
  • 존경스러운햄스터S116515
    자신을 잃어버린 듯한 기분에 마음이 아파요
    진정한 취향을 찾아가는 과정이 되길 바랄게요
  • 편안한달콤K1492250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보면 의영 마음 복잡해 보여요.  
    기도남 이별남 찍먹남 다 봐도 태섭 지수 사이에 흔들리는 느낌이에요.  
    
  • 수려한백합W1854474
    여러 유형의 사람들을 거치며 의영의 취향이 점점 정리되지 않은 상태라는 점이 드러나네요 소개팅이라는 상황 자체가 서로를 탐색하는 과정이라 앞으로 어떤 기준이 생길지 지켜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