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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애프터 자리에서 이정우가? 이정우가 맞나?
이름이 신지수로 되어있으니 아니라고 생각하는 의영.
혹시 쌍둥이세요?
쌍둥이라기엔 성이 다르지 않아요?
나는 신씨, 그쪽은 이 씨.
넌 또 소개팅? 진짜 연애하고 싶구나.
남자는 나쁘지 않지만 마음에 안 들면 싸인을 보내라는 지수
쌍둥이냐고 묻는 의영, 웃겼어요. 신지수는 말과 행동이 다 매력적이에요.
쌍둥이냐고 묻는게 웃겼어요. 의영이 엉뚱하니 귀여워요
이것도 인연이네요. 가는 곳마다 있네요.
닮은 외모 때문에 벌어지는 상황이 재밌어요 엉뚱한 질문에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는군요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요즘 계속 보게돼요. 의영이 쌍둥이냐는 말에 저도 피식했어요.
소개팅 자리에서 신지수와 이름이 다른 이정우를 보고 의영이 혼란스러워하는 장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