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영과 선을 봤던 송태섭이 모공 스튜디오 HOME 의 대표임을 알고 놀란다 회사일을 의논하러갔지만 이야기도 못하고 눈치만 보고있다 찾아간 이유를 알게된 태섭은 실망하고 차겁게 돌려보낸다 이후 서로의 감정을 표현하면서도 계속 어갈리는 것같아 안타깝네요 두사람이 어떤 캐미를 보여줄기 궁금하고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