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위에서 다가서려는 남자와 그래도 경계하는 여자의 차이가 보이는 장면이네요 그나저나 한지민 아직도 어려보이고 엄청 예쁘군요
창의적인비둘기G118821다가서는 남자와 조심스레 거리를 두는 여자, 그 미묘한 긴장감이 딱 느껴지는 장면이네요. 그리고 말씀처럼 한지민은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동안에 분위기까지 정말 예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