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오렌지U46343
김소혜, 신재하에 사이다 일침 마음에 드네요
지난 방송에서 심새벽(김소혜 분)의 활약이 정말 돋보였습니다. 실수 앞에서 흔들렸지만 선배 이의영(한지민 분)의 조언을 계기로 다시 마음을 다잡고, 팝업스토어 업무를 끝까지 해내려는 의지를 보여준 모습은 인턴다운 열정과 성장 서사를 그대로 담아냈죠.
특히 술에 취해 불편한 상황을 만든 강도현(신재하 분)에게 “친구로도, 회사 동료로도 싫어요. 제발 저 좋아하지 마세요”라고 단호하게 선을 긋는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속 시원한 사이다를 선사했습니다.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를 지켜내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