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장에 태섭이가 온다고 얘기해서 의영이는 기다렸는데 거래처 미팅으로 좀 늦어진 태섭입니다 상황이 엇갈려 만나지 못하고 뒤늦게 도착한 태섭이 의영이가 떨어트린 핸드폰을 주어 의영이 집앞으로 찾아가네요 거기서 의영이는 태섭에서 기다렸다고 솔직한 자신의 마음을 전달합니다 둘이 참 잘어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