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와 의영이의 사이좋은 모습을 보고 태섭이가 질투하는 것 같네요 소주 2잔이 주량이라고 하던데 마구 마시네요 정말 귀여웠어요 태섭이에게도 이런 모습이 있네요 사람을 천천히 알아가고 그런 후에는 바로 직진하는 그런 남자인 것 같아요 진짜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