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이란 말에 의영은 관계의 발전을 기대해보지만 태섭은 일 얘길 꺼냈다. 의영이 가져온 제안서를 다시 봤고 호텔 측이 빚지는 제안에, 가구쟁이로서 본인의 가구가 얼마나 견고한지 보여줄 수 있는 기회라며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한 것 일얘기 할꺼면 키스얘기는 왜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