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과 박성훈은 술에 취해 제대로 걷지도 못한 채 길 위에서 흔들렸다. 그 순간 나타난 이기택은 두 사람을 호텔 방으로 데려다 눕히며 밤새 곁을 지켰다. 혹시라도 무슨 일이 생길까 봐 자리를 뜨지 못한 그의 마음 어쩌지못하고 열받아 술 마시는 데 ,,,ㅋㅋㅋ 일어났을때 너무 웃기 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