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단골 가게 사장님이 태섭이 어머니였네요

생각지도 못한 반전 엔딩이요 단골 가게 아주머니가 왜 여기서 나오시나요 보면서 태섭이가 드디어 썸 종결시키나 했더니 그 하고싶은 말은 결국 못들었어요 뭘까요 대체 무슨 말을 하고 싶었던거니 태섭아~~

이 정적을 깨고 띠릭띠릭 도어벨 열리는 소리! 태섭의 어머니 등장이었습니다 어머니 너무 놀란 눈치였어요

단골 가게 사장님이 태섭이 어머니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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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사랑스러운토끼E116805
    닭발 단골 가게 사장님이 태섭이 어머니였습니다. 세상이 정말 넓고도 좁았지요
  • 호기심많은두루미Z249033
    어머니가 갑자기 등장하셨죠
    단골가게 사장님이라 놀랍네요
  • 아름다운양B205228
    의영이가 그렇게 맛있게 먹던 김치찌개의 손맛이 예비 시어머니 손맛이었다니 앞으로 더 재미있어 지겠네요
  • 이끌어내는고라니P1881196
    그러게요, 둘이 분위기 좋았는데, 말이죠
    역시 세상은 좁다고 느껴요
  • 상냥한벚꽃S890483
    이 장면 보고 조금 놀랐어요. 이렇게 연결되는 설정이 나오니까 앞으로 전개가 더 궁금해지네요.
  • 창의적인비둘기X245121
    이 장면에서 연결되는 설정이 나와서 조금 놀랐어요. 이런 관계가 나오니까 앞으로 이야기가 더 궁금해집니다.
  • 기쁜기린F214001
    이 장면에서 살짝 놀랐네요. 이런 연결 설정이 있어서 이야기가 더 흥미롭게 느껴집니다.
  • 기적적인자몽C211955
    이 장면에서 살짝 놀랐네요. 이런 연결 설정이 있어서 이야기가 더 흥미롭게 느껴집니다.
  • 무한한오리T227820
    집에 단둘이 있는데 부모님 오시면 좀 그렇죠..ㅎㅎ
    잘 이어지길 바랍니다
  • 아침햇살88
     조건과 사랑 사이에서의 깊은 고민이 남의 일 같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