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도 못한 반전 엔딩이요 단골 가게 아주머니가 왜 여기서 나오시나요 보면서 태섭이가 드디어 썸 종결시키나 했더니 그 하고싶은 말은 결국 못들었어요 뭘까요 대체 무슨 말을 하고 싶었던거니 태섭아~~ 이 정적을 깨고 띠릭띠릭 도어벨 열리는 소리! 태섭의 어머니 등장이었습니다 어머니 너무 놀란 눈치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