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소개팅하는데 상대가 나쁜놈이라서 알바하던 남주가 소개팅 깽판치고 여주 데리고 나가서는 자기 신분을 속여서 미안하다고(그 앞에 안봐서 뭐 어떻게 속였는지 모름) 이게 내 신분증같은거야 나는 배우야 이러고 연극 티켓주는거 보고 우와 클리셰쩐다 촌스러운데 재밌겠다 했거든요 ㅋㅋ 그런데!! 남주 나오니까 귀신같이 재미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