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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아무리 약해도 남들한테 못할 짓은 안 한다는데
주량도 모르는 사람이 술 버릇은 알까?라며
밤새 의영과 태섭을 뜬눈으로 지킨 지수네요 ㅎㅎ
신지수 뜬눈으로 두사람 감시했지요. 넘 재미있었어요
주변 친구들에게 다 보라고 소문내고 다닐 정도로 팬이죠.
지수 밤샘 관찰이라니… 걱정도 사랑이네요ㅎㅎ
술 약해도 남한테 못할 짓은 안 한다지만, 지수는 두 사람을 밤새 지켜보네요 ㅎㅎ
지수가 밤새 뜬눈으로 두사람을 지켰어요 아침에 함께 있는 세사람의 모습이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