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에서 영화보다 렌즈에 눈이 너무 아픈 태섭 결국은 중간에 나오고 태섭의 집에서 영화를 보기로 합니다. 드디어 오늘 1일이 되는건가요 ㅎㅎ
수려한백합W1854474영화관에서 나오게 된 건 아쉽지만 집에서 함께 본다니 더 가까워질 기회 같네요 두 분 분위기도 무르익은 것 같고 오늘 드디어 특별한 날이 되는 건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