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을 걱정하는 엄마의 마음이 백번 이해가 되네요 현실 엄마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졋어요 딸이 외박했다는 것을 알아채고는 한숨을 내쉬는데 걱정되는 엄마의마음이 더느껴졋어요 퉁명스러운 딸이 현실감이 더 와닿앗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