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드라마 보면서 예의없는 소개팅남에 화가 잔득 났어요. 감정이입이 제대로 된 것 같습니다 알고보니 드라마 서브남주였네요. 첫 모습이 너무 별로였는데 친구 부탁으로 나온 소개팅자리였군요 드라마 보면서 서브남주에 푹 빠지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