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싶습니다 라고 말하는 모습 너무 웃겼어요. 5달도아니고 5시간도 아닌 몇분되지도 않았는데 결혼이야기라니 황당해하는 여주모습이 기억나네요. 서로 부딪혀가며 펼쳐지는 내용들이 재미있네요 결국 호텔팝업 스토어도 같이하게 되어 즐겁게보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