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리어로 나오는 한지민님 너무 예뻐요. 호텔이라는 장소에서 펼쳐지는 내용이라 더 재밌는것 같습니다. 남주가 주는 안정감과 서브남주가 주는 설램이 공존하는 드라마인것 같아요. 각자 매력이 달라서 보는 재미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