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계피E116935
연락만 목 빠지게 기다리는 의영이 좀 답답하기도 했어요. 좋으면 먼저 연락을 하면 좋겠는데 기다리기만 해서 답답함도 느껴졌어요
지민님이 성훈님 연락만 목 빠지게 기다리는데 답장이 안 와서 보는 제가 다 답답하더라고요
그러다 집 가는 길에 딱 성훈님을 만났는데 지민님이 질투 유발하려고 나 소개팅 들어왔는데 할까 말까 물어보거든요
근데 성훈님이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차갑게 말해서 분위기 진짜 싸해졌어요
근데 결국 성훈님은 읽씹하고 지민님 한숨 쉬면서 끝나는데 이거 진짜 밀당 레전드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