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회에서는 한지민과 박성훈의 달달한 홈데이트가 뜻밖의 가족 이벤트로 번진다고 해요~ 박성훈의 어머니 오민애 씨가 깜짝 방문하며 사실상 상견례 분위기가 만들어지는데요, 두 사람의 긴장과 설렘이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증이 폭발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