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호텔에서 일하는거 아무나 못할듯 싶어요. 이의영이 고객담당을 맡게되는데, 그 고객의 취향등을 미리 공부하면서 파악하는데 정말 섬세하더라구요. 꽃을 피하는게 무례하게 비치는 시상영상에서, 이 배우가 꽃 알러지가 있다는것을 간파해서 손님이 머무는 방에 생화가 아닌 꽃액자로 꾸며놓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