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 인턴일은 변호사때문에 트러블이 생겼지만 그래도 잘 마무리했습니다 아무튼 잠깐이지만 같이 일하는 모습을 보니 성향이 잘 맞아보였는데 직장을 잘 정한 것 같습니다 송태섭도 좋은 대표긴하구요. 바람직하게 성장하는 20대 캐릭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