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걸음
강도현 진짜 진상이네요 이의영 이남자와 잘안된게 진짜 다행이에요
친구랑 술 한잔 걸치고 가던 강도현 변호사 마침 새벽이가 일하는 모습을 보네요
자기 앞에서는 선을 긋더니 일하면서 home 직원들이랑은 웃는 거 보고 심사가 뒤틀립니다;
이상한...;;
우연찮게 신지수가 알바하는 카페 가서 전 메뉴를 다 주문해 새벽이 일하는데까지 가네요
이의영이 일하는 호텔인걸 들은 신지수도 겸사겸사 이의영도 보려고 (?) 픽업을 도와주겠다며 같이 갔는데..
새벽이 남친이라도 되는 양 난입해서 진상짓을 벌이네요
그러다가 결국 가구에도 트러블을 냈구요
직원들도 다 있는 곳에서 말리는 이의영에게 선배만 아니었으면 진작에 새벽이랑 잘 됐다고... 왜 자신을 좋아해서 이 사단을 만드냐고 이상하게 탓을 합니다
이의영 당황..와중에 손에는 뜨거운 커피까지 쏟아버리고..
새벽이는 와중에 강도현에게도 확실히 말하네요 선배가 없었어도 변호사님 관심없고 지금 이거 무레한 행동인 거 꼭 알라구요
그나마 속 시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