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영은 신지수가 기사에서 나오는 사람인것을 알고 걱정하게 되요. 그래서 연락하는데 연락이 안되서 찾아다니고 추모공원까지 찾아가요.
탁월한원숭이E1812317
사건이 터지고 연락이 안되서 걱정했어요 하필 어머님 기일이었네요
활기찬거미E128193
납골당까지 찾아가주다니..찐사 아니냐구요... 은근히 지수 신경쓰이나봐요
겸손한데이지
효율이라는 말이 와닿더군요.
로봇인 줄 알았던 박성훈 배우의 캐릭터 해석도 대박입니다.
한지민 배우의 딕션이 좋아 대사가 귀에 쏙쏙 박히네요. 죽었던 연애 세포가 이 드라마를 보고 다시 살아났습니다. 9회 엔딩은 역대급 절벽 엔딩이라 잠을 못 잤군요. 비효율적인 사랑이 결국 가장 가치 있는 일임을 느꼈습니다. 드라마 속 가방 정보 아시는 분이 계신지 궁금하네요. 조연들의 감초 연기도 훌륭하고 마케팅 팀의 활약도 좋았습니다. 현실은 정윤제와 결혼하는 게 정답일지도 모르지만 가슴이 시키는 건 도준이뿐이라 어떡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