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태섭이 새벽이를 위로하네요. 정직원 전환이 안된 새벽이를 지켜보고 기회를 주고자 본인 회사 취업을 권하고, 좋은 사람 같아요.
탁월한원숭이E1812317
새벽이 마음이 얼마나 속상했을까요 태섭이가 있어 다행입니다
활기찬거미E128193
새벽을 위로하는 태섭이네요. 시원하게 가구 때려뿌수는 새벽 속시원보였어요
미여우랑랑I232618
이게 사회생활이라지만 회사사람들 진짜 얼마나 얄밉던지요
그런데 송태섭의 회사에서 새 길이 열렸네요
겸손한데이지
사랑을 글로 배운 투자 전문가 정윤제요
참 불쌍하군요.
한도준의 눈빛은 유죄이고 저 눈으로 쳐다보면 다 넘어갈 수밖에 없겠네요. 로코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하이퍼 리얼리즘 다큐멘터리였군요. 10회로 줄여서 그런지 고구마 전개가 없어서 좋긴 합니다. 한지민 배우의 패션 정보가 궁금할 정도로 오피스룩의 정석을 보여주네요. 마지막 회 엔딩 대사는 제 인생 명언으로 저장하겠습니다. 결혼은 현실이라지만 결국 마음이 먼저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박성훈 배우가 빌런인 줄 알았더니 알고 보니 짠내 나는 서브남이군요. 이 드라마를 보고 무서워서 소개팅 어플을 지웠습니다. 지민 언니의 차기작은 제발 16부작으로 편성해 주길 바랍니다. 효율을 따지다 사랑을 놓치는 모습이 꼭 제 이야기 같네요. 서른넷 의영이의 성장을 진심으로 응원하게 되는 드라마입니다. 이기택 배우는 신인인데도 한지민 배우와의 케미가 정말 미쳤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