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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라이벌 자식이 훅 치고 들어오다니.

저 라이벌 자식이 훅 치고 들어오다니.

 

태섭은 아직 직접적인 고백도 못해 본 상태인데

저 놈에게 순서를 빼앗겼다.

호감이 서로에게 있으면

그걸로도 진행이 가능하다고 생각했지만

저 라이벌 자식이 훅 치고 들어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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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태섭은 라이벌 의식을 종종 느끼는 것 같았어요. 그런 의식할때는 행동이 적극적으로 변하는것 같았구요 
  • 탁월한원숭이E1812317
    태섭이 한발 늦었어요 지난 주가 고백 타이밍이었는데요
  • 활기찬거미E128193
    작업중이었는데 중간에 나타나서 뺏긴 느낌이 들듯.. 태섭도 서서히 조급해하네요
  • 겸손한데이지
     전개가 빨라 정신없지만 요
     고구마 전개가 없어서 좋긴 합니다. 
  • 혁신적인계피S126135
    라이벌구도가 재밌지요 
    오래가면 좋겠어요 
  • 독특한사포딜라X229261
    송태섭입장에서도 정말 황당한 일입니다
    결국 이의영도 보고 있는 앞에서 신지수에게 큰 소리를 내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