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의영은 결국 탈이 났네요 약이 없어서 못먹었다는 의영의 말에 태섭이는 바로 약과 캐모마일 차를 사가지고 의영의 집앞에 갑니다 진짜 다정하고 섬세한 태섭이네요 이런 남자 너무 좋아요 이러니 좋아할 수 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