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에서는 이 장면이 제일 전 좋았어요 태섭이의 성격을 잘 보여주기도 하고 상대방을 향한 배려도 너무 느껴져서 태섭이라는 인물에 대해 다시 한번 반하게 되었습니다 누군가에 대한 애정이 생기고 또 그게 나 혼자만이 아닌 또 누군가와 경쟁을 하게 된다면 조급함이 생길텐데 그래도 묵묵히 기다려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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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있는바다H201957
태섭의 그 한마디가 참 든든하고 멋지네
이제 서로 솔직하게 다가가는 모습 보고 싶어
겸손한데이지T244382
조급해하지 않고 묵묵히 기다려주는 태섭의 배려가 진자 멋짐다.
상대에게 확신을 주는 어른스러운 태도에 진자 다시 반하겠내요.
혁신적인계피S126135
확신을 주는 사람이네요
안정형 캐릭터에요
아름다운양M117028
송태섭이 정말 진중하고 진득한 사람이구나 싶었어요. 본인 기다리는거 잘한다고 마음이 정해면 오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