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섭이도 직장으로 커피를 보내고 현민은 지수가 우리팀 커피챙겨주었다며 커피를 잔뜩 들고왔네요 두 남자의 의영챙기기경쟁이시작되었네요 문자..선물공세.. 회사앞에서 기다리기.. 두 남자 경쟁이 막상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