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영이 속이 쓰려 누워있다니 태섭은 케모마차와 약을 사들고 왔네요 태섭도 의영이 좋다고 고백했어요 결정되기까지 잘 기다릴수있다며..마음 정하면 언능 오라네요
겸손한데이지T244382아픈 의영을 위해 약과 차를 챙겨온 태섭의 다정한 고백이 진자 마음을 울림다. 재촉하지 않고 묵묵히 기다려주겠다는 태섭의 배려가 의영에게 진자 큰 힘이 되겠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