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양M117028
이의영의 엄마가 이의영을 독립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키운것같아요. 둘이 말하는거보면 친구같이 자매같이 느껴져요.

이의영과 투닥거림이 있긴 해도 이정도면 상당히 사이가 좋은 모녀같습니다
평소 이의영의 상태도 나름 꼼꼼히 체크를 하는 것 같고..
고민많은 연애에 엄마의 의견을 살짝 들어보고 싶은 이의영인데 결정은 결국 네가 하는 것.. 당사자는 결국 너라는 담담하지만 뼈 있는 첨언을 해 이의영의 확신을 확 들게 해주기도 했습니다
배우분이 연기도 잘하셔서 정말 더 몰입이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