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는토마토B116568
비하인드 보니까 배우들 케미가 좋아서 더 재밌어요 현장 분위기도 좋아 보이네요
극 중에서는 긴장감 넘치는데 실제로는 셋 다 웃고 있어서 묘하게 더 설레구요
한지민 배우는 역시 프로 느낌 제대로 나네요
쉬는 시간에도 모니터링하는 거 보니까 왜 로맨스가 살아나는지 알 것 같아요
박성훈 배우도 디테일 하나하나 신경 쓰는 게 보이네요
그래서 태섭 캐릭터가 더 현실감 있게 느껴지는 듯해요
이기택 배우까지 셋 케미가 좋아서 그런지
삼각 관계인데도 보는 재미가 더 살아나는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