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오렌지U46343
둘다 매력이 넘치는 상대 입니다
이번 8회 전개 진짜 심상치 않은 것 같네요
신지수 고백에 송태섭이 그 장면까지 보게 된다니 삼각 로맨스 제대로 불붙을 느낌입니다
호텔 앞에서 두 사람 마주하는 장면 벌써부터 긴장감 장난 아닐 것 같구요
각자 방식으로 의영한테 직진하는 것도 대비돼서 더 재밌을 것 같아요
태섭은 다정함 끝판왕 느낌이고 지수는 플러팅 미쳤을 것 같아서
의영 입장에서는 진짜 선택하기 더 어려워 보이네요
이번 회차 감정선 크게 터질 것 같은데 본방 꼭 챙겨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