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오렌지U46343
한지민 결국 박성훈 선택했습니다
이번 8회 보신 분들 계신가요 전개 진짜 숨도 못 쉬고 봤네요
결국 의영이 태섭을 선택하면서 삼각 로맨스가 마무리됐습니다
아파트 앞에서 지수 고백에 태섭까지 등장한 장면은 긴장감 최고였구요
두 사람 기싸움에 경비까지 등장하는 상황까지 가서 몰입감 장난 아니었네요
이후 호텔에서 펼쳐진 플러팅 전쟁도 진짜 웃기면서도 설렜습니다
커피부터 연락 공세까지 둘 다 직진이라 의영 입장에서는 버거웠을 것 같아요
결국 두 사람 다 피하는 선택을 하다가 태섭에게 마음이 기운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졌고
마지막 키스 엔딩까지 나오면서 제대로 정리된 느낌이었습니다
시청률도 4.5% 찍으면서 반응 좋은 이유가 있네요
다음 회차는 또 어떤 전개 나올지 궁금해서 기다리기 힘들어요
한지민 결국 박성훈 선택했습니다
키스엔딩 나왔죠.. 박성훈을 택했어요
송태섭 선택할줄 알았어요 태섭이 더 섬세하고 안정적이지요
딱 그 말씀이에요 기대가 됩니다 저둥
엔딩 장면 진짜 임팩트 있었어요 한지민 선택까지 이어지는 흐름이 몰입감 최고였네요
한지민이 결국 박성훈을 선택한 장면이 설레네요. 키스 엔딩까지 이어져서 몰입감 최고였어요
선택이 아쉽네요 저는 지수파였거든요
지수와의 팽팽한 기싸움 끝에 태섭을 선택하며 터진 키스 엔딩이 진자 역대급 설렘이었슴다. 두 남자의 직진 공세에 고민하던 의영이 결국 마음을 정하는 과정이 진자 몰입감 최고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