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8회 보신 분들 계신가요 전개 진짜 숨도 못 쉬고 봤네요
결국 의영이 태섭을 선택하면서 삼각 로맨스가 마무리됐습니다
아파트 앞에서 지수 고백에 태섭까지 등장한 장면은 긴장감 최고였구요
두 사람 기싸움에 경비까지 등장하는 상황까지 가서 몰입감 장난 아니었네요
이후 호텔에서 펼쳐진 플러팅 전쟁도 진짜 웃기면서도 설렜습니다
커피부터 연락 공세까지 둘 다 직진이라 의영 입장에서는 버거웠을 것 같아요
결국 두 사람 다 피하는 선택을 하다가 태섭에게 마음이 기운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졌고
마지막 키스 엔딩까지 나오면서 제대로 정리된 느낌이었습니다
시청률도 4.5% 찍으면서 반응 좋은 이유가 있네요
다음 회차는 또 어떤 전개 나올지 궁금해서 기다리기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