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뜻하지않게 어장관리하는 어부가 된 것 같은 이의영입니다

뜻하지않게 어장관리하는 어부가 된 것 같은 이의영입니다

 

송태섭과 호감 스탯을 쌓고 있던 이의영입니다

와중에 신지수는 이의영에게 너에게 부끄럽지 않은 멋진 남자가 되고 싶다고 사귀자고 당돌하게 고백을 하고.. 이 모습을 송태섭이 보고 난리가 났습니다

자만추끝에 갑자기 이런 상황에 닥친 이의영은 당황스럽습니다

절친 남사친과 분식을 먹으며 이런 고민을 토로하는데 남사친은 의영의 직장 후배인 현민의 어장에 자신이 걸려있습니다;

이런 고민을 하는 의영이 내심 부럽다고도하고 자신만의 유쾌한 방식으로 이의영에게 확실히 정하라고 조언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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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똑똑한복숭아Z1701653
    의영이 어장관리 느낌 나는 상황 좀 안타까워요
    본인은 아닌데 상황이 그렇게 흘러가는 게 현실적이네요
  • 창의적인비둘기O116921
    다른 사람이 보면 어장관리하는것처럼 의영이 행동했었지요. 결국 송태섭에게 마음이 기울어져서 달달한 연애하게 되구요 
  • 혁신적인계피S126135
    신지수 고백 멋지더라구요 
    이 사람에게 더 끌리네요 저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뜻하지 않게 어장관리하는 상황이 웃기네요.
    의영 캐릭터가 더 인간적으로 느껴져요.
  • 수려한백합Y711974
    이게 참 현실적인 고민이네요
  • 겸손한데이지T244382
    태섭과 지수 사이에서 본의 아니게 어장이 된 의영의 상황이 진자 당황스러우면서도 흥미진진함다.
    남사친의 유쾌한 조언을 듣고 의영이 과연 어떤 결정을 내릴지 진자 다음 전개가 기대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