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면한나팔꽃X216287
이런 우연이 있군요 신기하네요
송태섭의 집에서 매우 어색하게 마주치게 된 두 사람인데 단번에 서로를 알아봅니다
이의영이 남사친과도 자주 다닌 최애메뉴?
닭발집 사장님이었습니다.
송태섭의 엄마는 오랜 장사내공으로 그간 봐온 이의영의 스타일을 단번에 줄줄 읊네요
직업과 같이 오는 친구 주량.. 최근에 소개팅을 한다더니 그게 우리 아들이었냐고 물으며 이의영을 기겁하게 합니다.
그렇지만 이의영이 마음에 드는 거 같은 태섭모입니다.
이의영에게 이젠 나이도 30대인데 거침없이 직진해보라고 열심히 부추겨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