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송태섭 어머니 사람을 진짜 부담스럽게하긴하네욬ㅋㅋ

송태섭 어머니 사람을 진짜 부담스럽게하긴하네욬ㅋㅋ

 

반찬 주러 태섭이네 갔다가 아들이 모처럼 연애를 하는 걸 알게 된 태섭이 엄마 너무 신났네요. 암튼 이 상황에서 같이 있을수도 없으니 태섭이 운전해 어머니 그리고 의영이 다 각자 집에 데려다주기로하는데 운전하고 가는 차안에서 내내 저러고 쳐다보는ㅋㅋㅋㅋ 태섭이 그러고 있으면 위험하다고 말려서 그나마 뒤로 가긴 하지만ㅋㅋ 이의영을 상당히 흐뭇하게 지켜보네요

매콤한 드립으로 이의영의 정신도 번쩍 들게 만들어주는 걸크러쉬(?)엄마네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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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근면한나팔꽃X216287
    ㅋㅋㅋㅋ진짜 부담스럽겠어요
    회피하고싶을듯
  • 똑똑한복숭아Z1701653
    태섭 어머니 캐릭터 진짜 강렬하네요ㅋㅋ
    부담스럽긴 한데 또 현실감 있어서 웃기기도 했어요
  • 혁신적인계피S126135
    어머니가 끼는건 좀 그렇죠 
    너무 어려운 사이죠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태섭 어머니 캐릭터가 진짜 부담스럽게 느껴지네요.
    긴장과 웃음을 동시에 주네요.
  • 겸손한데이지T244382
    아들의 연애 소식에 들떠서 의영을 뚫어지게 쳐다보는 태섭 어머니의 모습이 진자 부담스러우면서도 웃김다.
    매콤한 드립으로 기선을 제압하는 걸크러쉬 어머니 덕분에 차 안의 공기가 진자 아찔하고 흥미진진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