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면한나팔꽃X216287
ㅋㅋㅋㅋ진짜 부담스럽겠어요 회피하고싶을듯
반찬 주러 태섭이네 갔다가 아들이 모처럼 연애를 하는 걸 알게 된 태섭이 엄마 너무 신났네요. 암튼 이 상황에서 같이 있을수도 없으니 태섭이 운전해 어머니 그리고 의영이 다 각자 집에 데려다주기로하는데 운전하고 가는 차안에서 내내 저러고 쳐다보는ㅋㅋㅋㅋ 태섭이 그러고 있으면 위험하다고 말려서 그나마 뒤로 가긴 하지만ㅋㅋ 이의영을 상당히 흐뭇하게 지켜보네요
매콤한 드립으로 이의영의 정신도 번쩍 들게 만들어주는 걸크러쉬(?)엄마네욬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