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로 엮인 두 사람 급격히 가까워졌습니다 뭔가 가는 사람 안 막고 오는 사람 역시 안 막는듯한 현민은 승준이 마음에도 들고.. 과감하게 플러팅을 합니다 자유분방한 그녀의 매력에 헤어나오지못하는 승준이네요 그렇지만 노선(?)을 확고히 해줬음 하는 승준인데 자유분방해도 너무 자유분방한 현민과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는.. 둘의 연애에 잠깐 먹구름이 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