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는안개꽃V201985
다음 전개가 정말 기다려집니다. 드라마 너무 재미있습니다.
이의영이 송태섭이랑 이어지고 나서 달달하게 가나 했는데
갑자기 또 소개팅 자리 잡힌 거 보고 당황하신 분들 많으실 듯합니다
고급 레스토랑에서 새로운 남자 우준이랑 마주 앉아 있는 장면 나오는데
분위기만 보면 완전 화기애애해서 더 의문 들게 만듭니다
소개팅 여정 끝내고 태섭이랑 연애 시작한 상황이라
굳이 다시 나갈 이유가 없는데 이 전개 뭔지 궁금해집니다
게다가 중간에 분위기 확 싸해지는 장면까지 나오면서
단순한 소개팅은 아닌 느낌이라 더 긴장감 올라갑니다
이의영 표정도 확 바뀌는 거 보면
뭔가 사건 터질 것 같은데 다음 전개 진짜 궁금해집니다
다음 전개가 정말 기다려집니다. 드라마 너무 재미있습니다.
다음화 내용 넘 궁금해집니다. 이제 소개팅은 그만하면 좋겠습니다.
소개팅이 맞을까요 근데 상대방 너무 아니네요
사귀고도 소개팅이라니 긴장감 넘치네요. 한지민 캐릭터가 더 입체적으로 느껴져요.
진짜 저거 소개팅이에요?
태섭과 사귀는 중에 잡힌 의문의 소개팅이 진자 긴장감을 최고조로 만듦다. 화기애애하다가도 싸해지는 분위기 반전이 진자 다음 회를 더 궁금하게 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