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영이 송태섭이랑 이어지고 나서 달달하게 가나 했는데
갑자기 또 소개팅 자리 잡힌 거 보고 당황하신 분들 많으실 듯합니다
고급 레스토랑에서 새로운 남자 우준이랑 마주 앉아 있는 장면 나오는데
분위기만 보면 완전 화기애애해서 더 의문 들게 만듭니다
소개팅 여정 끝내고 태섭이랑 연애 시작한 상황이라
굳이 다시 나갈 이유가 없는데 이 전개 뭔지 궁금해집니다
게다가 중간에 분위기 확 싸해지는 장면까지 나오면서
단순한 소개팅은 아닌 느낌이라 더 긴장감 올라갑니다
이의영 표정도 확 바뀌는 거 보면
뭔가 사건 터질 것 같은데 다음 전개 진짜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