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지수의 정리, 그러나 남아있는 감정

지수의 정리, 그러나 남아있는 감정

 

한편, 신지수는 의영에게 가디건을 돌려주며

담담하게 친구로 돌아가자고 말한다.

“우리 사귄 것도 아니잖아.”

겉으로는 정리된 듯 보이지만,

지수의 감정은 완전히 끝난 것이 아님을 느끼게 하는 장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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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프로필 이미지
    불주먹첫째딸
    전 이쪽이 더 마음에 드는데요
    캐릭터보다 배우가요 ㅋㅋ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친구 단어 언급할때 지수 안쓰러웠습니다. 말로는 그렇게 하지만 마음속은 아닌것 같았구요. 
  • 행복한강아지X128303
    맞아요 겉으로는 정리된듯보이지만
    감정은 완전히 정리가 안된것 같았어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지수가 정리했지만 감정이 남아있다는 게 현실적이에요.
    사랑의 여운이 크게 다가오네요.
  • 혁신적인계피S126135
    저는 지수 캐릭터 너무 아깝네요 
    지수랑  더 잘어울리는거 같아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그러니까요ㅠ지수도 좀 불쌍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W129764
    왠지 감정이 다 정리가 안 되었는데도 급히 정리를 하려는 멘트네요
     쉽지 않죠
     특히 일방적이어서는 더 그렇죠
  • 명랑한삵A116432
    정말 미련이요
    한가득인게 느껴졌어요 
  • 겸손한데이지T244382
    지수 대사가 너무 아프게 들리네요.
    말은 저렇게 해도 미련이 뚝뚝 떨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