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이 그토록 원했던 데이트 코스로 대관람차에서 데이트를 햇네요 한지민은 창밖으로 펼쳐진 풍경에 감탄하며 “바다랑 시내가 다 같이 보인다. 한눈에 멋있다”라며 어린아이처럼 기뻐하는 모습이 너무 순수해보이더라구요 박성훈은 “전망 스팟이라더니 꽤 높다”며 다소 긴장한 기색을 내비쳣는데 보는 시청자로서 설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