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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줄 알았던 첫 번째 소개팅

이제는 자만추보다는 현실적으로 생각하게 된 이의영은 소개팅을 해 보기로 마음을 먹습니다.

그렇게 이의영의 첫 번째 소개팅이 시작됩니다. 상대는 목공 스튜디오 HOME 대표 송태섭입니다.

대화도 잘 통하고 그저 성공적인 줄 알았지만, 애프터가 며칠이 지나도 오지 않아 이의영은 답답해합니다.

성공적인 줄 알았던 첫 번째 소개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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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
  • 용맹한파파야W116556
    어긋나는 상황이 너무 안타까워요
    다음 기회에는 꼭 잘 됐으면 하네요
  • 잘생긴물소S229095
    저도 첫 소개팅에서 설레는 마음이 있었어요.
    하지만 연락이 오지 않아 아쉽게 느껴지네요
  • 존경스러운햄스터S116515
    반전이 숨어있을 것 같아서 계속 보게 돼
    첫 만남은 다들 어색해서 더 흥미진진하네
  • 겸손한데이지T244382
    첫 소개팅 성공한 줄 알았는데 애프터 소식이 없으니 이의영 완전 애태우는 상황이네 ㅠㅠ  
    송태섭이 바빠서 못 보냈다는 거 나중에 알게 되면서 더 재밌어질 듯  
    그래도 결국 잘 풀려서 다행 ㅋㅋ
  • 이끌어내는고라니P1881196
    태섭이가 너무 바쁜 탓에 after를 못 보냈죠
    그래도 결국엔 잘 만났잖아요 ㅎㅎ
  • 빠른나무늘보W133092
    애프터 안 오면은 퇴짜맞은걸로 알텐데 
  • 탁월한원숭이U116517
    아무래도 답답하죠 그래도 결국 잘되어서 다행이에요 
  • 사랑스러운토끼E116805
    애프터 오지 않아서 의영이가 애를 태웠지요. 결국은 태섭과 좋은 관계로 발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