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성공적인 줄 알았던 첫 번째 소개팅

이제는 자만추보다는 현실적으로 생각하게 된 이의영은 소개팅을 해 보기로 마음을 먹습니다.

그렇게 이의영의 첫 번째 소개팅이 시작됩니다. 상대는 목공 스튜디오 HOME 대표 송태섭입니다.

대화도 잘 통하고 그저 성공적인 줄 알았지만, 애프터가 며칠이 지나도 오지 않아 이의영은 답답해합니다.

성공적인 줄 알았던 첫 번째 소개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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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사랑스러운토끼E116805
    애프터 오지 않아서 의영이가 애를 태웠지요. 결국은 태섭과 좋은 관계로 발전합니다. 
  • 탁월한원숭이U116517
    아무래도 답답하죠 그래도 결국 잘되어서 다행이에요 
  • 빠른나무늘보W133092
    애프터 안 오면은 퇴짜맞은걸로 알텐데 
  • 이끌어내는고라니P1881196
    태섭이가 너무 바쁜 탓에 after를 못 보냈죠
    그래도 결국엔 잘 만났잖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