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찻집 주인의 말이 의영이를 울컥하게 했나봐요

강도현 일로 맘이 안좋을텐데 찻집에서 주인이 이런말 했죠 의영이 차는 묵힐수록 맛이 좋죠?

근데 주인은 차를 묵히면 맛도 향도 떨어진다 매년 여린잎들이 나는데 묵힌 차를 뭐하러 쓰냐 그게 첨 지금 상황이 투영되어 의영이가 더 슬픔을 느끼는거 같아요.

 

 

찻집 주인의 말이 의영이를 울컥하게 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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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이끌어내는고라니P1881196
    그래도 길을 잃었는데 좋은분 만나서 다행이에요
    지금은 훌훌 털고 예쁜 사랑해서 너무 보기 좋아요
  • 겸손한데이지N1635882
    이거를 비유하면은 오래묵힌 찻잎은 아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