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현 일로 맘이 안좋을텐데 찻집에서 주인이 이런말 했죠 의영이 차는 묵힐수록 맛이 좋죠? 근데 주인은 차를 묵히면 맛도 향도 떨어진다 매년 여린잎들이 나는데 묵힌 차를 뭐하러 쓰냐 그게 첨 지금 상황이 투영되어 의영이가 더 슬픔을 느끼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