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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에서 별똥별을 빌며 소원 비는 이의영 귀엽네요

정나리의 농간으로 틀어진일을 해결하기 위해 태섭이 캠핑을 즐기는 곳 까지 찾아간 의영이네요

앙금도 풀고 나름 재밌게 놉니다

그러다가 밤에 별똥별을 보는데 급하게 소원을 비는 의영

나나 엄마 승진하게해주고 승준이 아빠 다 건강하게해달라하고 연애도 포기한거아니라는 귀여운 소원에 태섭이는 살짝 어이가 없기도..

그래도 마음이 다시 열리는 것 같았는데.. 뒤에 의영의 기획안을 발견한 태섭이의 마음이 잠시 또 닫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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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이의영 귀여웠지요. 사랑스럽기도 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