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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가 된 차수열 임팩트 있는 장면으로 첫 등장을 했었습니다.

형사가 된 차수열 임팩트 있는 장면으로 등장하네요

 

어떤 마약중독자 여성이 자신의 남편을 죽이고 옥상에서 아이까지 던져버리려고 하네요.

그 과정에서 차수열은 과감하게 여자의 다리에 총을 쏘고 아이를 구해내지만 동료들에게 과잉진압이 아니냐며 비난을 받습니다.

그래도 자신이 이렇게 했기 때문에 아이를 무사히 구해냈다고 당당하게 나오긴 하지만 마음 한구석에서는 사실 알고 있죠.

그 여자에게 유독 증오심을 느낀 이유는 따로 있었다는 거

바로 자신의 아이를 해치는 건 엄마가 아니라는 자기 스스로의 트라우마도 투영된 행동이었다는걸 어린 시절부터 알고 지낸 최중호 계장 말고 동료들은 알지 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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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밝은펭귄M117002
    차수열은 가슴 아픈 캐릭터였어요. 형사로 성장을 잘해서 대견하기도 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