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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처음에 다들 란제리판매에 거부감 느끼다가 경찰들이 들이닥치니 한마음한뜻으로 숨기던게 기억나요 ㅎㅎ 여러분은 어떤 장면이 기억나나요?
지금 드라마를 주제로 34.9만명이 이야기 중
최근화에서 키스신 너무 좋았어요 ㅎㅎ 영복이 남편분 연기도 기억에 남구요 ㅜㅜ
최근에 놀이동산 놀러가서 다트로 하나 겨우 맞혔을때 둘다 너무 좋아하던 장면이랑 비와서 옷 뒤집어 쓰고 같이 뛰어가던 장면요~
정숙씨 성인용품 가방 버스에다 내리고 왔을때 도련형사에게 부탁해서 버스 뒤 따라갔던장면이요
아 방문판매 처음 시작 했었던 장면이 기억나요
영복이 우는 연기가 기억에 남아요. 서럽게 우는 씬이 카타르시스가 느껴져요
저는 설문조사 할때요 동네 주민들이 다 뭐라할때 나서서 설문해주던 정육점 사장님 기억나네요
저는 화장실에 걸레빤물 던지고 방판즈 4명이 도망치는씬?이 제일 속시원했어요. 해방감도 같이 들고 단합력이 좋았네요
전 방판시스터즈가 화장살에서 바람핀 여자한테 복수하는 장면이요! 너무 통쾌했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