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똥찬여우L202618
속사포 랩처럼 이어지는 소리에 두눈이 절로 커지며 전율이 밀려왔어요. 결과가 예상과 달라 아쉬움도 있었지만, 무대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최고의 가치를 보여주셨다고 생각합니다.
국악이란 이런거다 속사포 랩같은 모습을 보여준 준수님입니다 저도 보고 들으면서 두눈이 휘둥그레지는 경험을 했어요 역대급 무대였어요 준수님이 왜 대단한 분인지 다시한번 느꼈네요 전율이 느껴지면서 자랑스럽더라고요 그런데 왜 결과가 안좋았는지 이해가 안되었지만 개인의 취향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준수님의 무대는 완전 저의 취향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