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가왕전에서 신승태님이 녹턴을 불렀어요 정말 녹턴 좋아하는 노래거든요 이은미님 곡중에서도 정말 좋아하는 녹턴이라는 곡을 신승태님이 불렀어요 헤어질수밖에 없는 연인과의 마지막을 담담하게 부르더라구요 발라드 풍의 녹턴도 좋지만 이렇게 트롯풍으로 부르니 애절함은 더 절절하게 와닿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