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너구리E116831
일본어 노래도 우리 노래처럼 넘 자연스럽게 불렀어요. 우리 트롯 노래처럼 여유롭게 해성님이 소화를 했어요
■ 진해성 ♬ 사장카노 야도(동백 여관)
👉이 무대 정말 몇 번이고 돌려봤어요. 일본어 노래인데도 전혀 어색함 없이 해성님 특유의 감성이 잘 살아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외국어로 노래를 부르면서 감정을 전달하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인데, 그 어려운 걸 해내는 해성님은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앞으로도 계속 응원하겠습니다!